전세계약 만료전 이사, 어떻게 해야 할까

유용한 정보|2019. 7. 6. 14:33

안녕하세요 코쁠소 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전세로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전세계약 중에 문제가 생겨서 계약만료전에 갑자기 이사를 해야 할 때가 있는 분들이 간혹 생기더라고요. 그러면 정말 당혹스럽고 뭐부터 해야될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어떤 것이 필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오늘은 전세계약 만료전 이사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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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약 만료전 이사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





전세계약을 다 채우면 문제가 없지만,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야 될 때 정말 막막한데요. 이럴 때 미리 정보를 알고 계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계약 만료전 이사시 부동산 중개 수수료


전세계약 만료전 이사를 하게 되면 세입자가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고, 이때 발생되는 중개 수수료 또한 세입자가 지불해야 됩니다. 


또 계약 만료전인 경우 보증금을 미리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집주인과 잘 합의 하는 게 좋겠네요. 빨리 세입자를 구하면 전세금도 받을 수 있겠죠





임대인의 사정에 의해 만료전 이사시


주택임대차보호법상 2년의 존속기간에 대한 보장의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어 해당 계약기간 동안 거주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임대인) 사정으로 계약을 파기할 때는 2년 계약에 대한 유효함을 주장이 가능하다고 해요. 그러나 무조건 버티는 게 좋은건 아닐 거예요. 집주인과 잘 협의해서 이사 비용과 발생되는 비용을 받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전세계약 만료일에 이사를 가기 위해서는 임차인은 최소 1달 전에 퇴실 통보를 해야 만료일에 맞춰 나갈수 있어요. 넉넉히 3달 전에 통보를 하는 게 좋겠죠. 그래야 임대인도 전세금을 준비하는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퇴실 통보를 하지 않을 경우 같은 조건으로 자동 연장되는 경우가 묵시적 갱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전세계약 만료전 이사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포스팅을 보시고 전세계약 만료전에 미리 준비하면 좋을 거 같아요.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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